콘텐츠목차

광해군 비 당의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0930007
한자 光海君妃唐衣
분야 생활·민속/생활,문화유산/유형 유산
유형 의복/의복,의복/의복
지역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로 152[죽전동 126]
시대 조선/조선 후기
집필자 이민주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문화재 지정 일시 1987년 3월 9일연표보기 - 광해군 비 당의 ‘중궁 유씨의 청삼’ 명칭으로 국가민속문화재 제215호로 지정
문화재 지정 일시 2006년 4월 21일연표보기 - 중궁 유씨의 청삼에서 광해군 비 당의로 문화재 명칭 변경
현 소장처 단국 대학교 석주선 기념박물관 -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로 152[죽전동 126]
성격 의복
재질 명주
크기(높이,길이,너비) 76㎝[길이]|52㎝[품]|90.5㎝[화장]
소유자 단국 대학교 석주선 기념박물관
관리자 단국 대학교 석주선 기념박물관
문화재 지정 번호 국가민속문화재 제215호

[정의]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 단국 대학교 석주선 기념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조선 후기 광해군 비(妃) 유씨의 홑당의.

[개설]

광해군 비 당의광해군[1575~1641]의 비인 문화 유씨(文化柳氏)[1576~1623]의 당의로 겉깃 안쪽에 “병자생 왕비 유씨 원명의(丙子生王妃柳氏願命衣)”라는 명문이 묵서되어 있다. 유씨는 1587년(선조 20) 왕세자인 광해군과 가례를 올린 유자신(柳自新)의 딸로 1608년(광해군 즉위년) 왕비가 되었다. 왕비 유씨의 무병장수를 발원하기 위해 봉헌된 불복장품(佛腹藏品)[복장 유물]이다. 1987년 3월 9일 국가민속문화재 제215호로 지정되었는데 당시 문화재 이름은 ‘중궁 유씨의 청삼’이었으나 그 후 ‘광해군 비 단배자(光海君妃短背子)’로 수정되었다가 2006년 4월 21일 ‘광해군 비 당의’로 바뀌었다.

[형태]

장저고리 형태의 당의로 길이는 76㎝, 품은 52㎝, 화장은 90.5㎝이다. 겉감은 초록봉화문단으로 봉황, 국화, 모안, 연화문에 제직되어 있으며, 동정은 흰색의 소화문단이고, 고름은 자적색 생명주이다. 앞길이가 뒷길이보다 길며, 소매는 소매부리 쪽으로 좁아지는 형태이다. 진동 아래 2㎝ 내려온 곳에서부터 옆선이 트여 있다. 겉깃은 목판당코깃으로 여자 목판당코깃 중 가장 오래되었으며, 안깃은 목판깃이다. 깃 너비는 10㎝이며 동정 너비는 5㎝로 비교적 넓은 동정이 달려 있다.

[용도]

저고리 위에 입는 덧입는 상의로 왕실 여성 또는 궁궐에 들어갈 때 반가의 부녀자가 입던 예복이다.

[참고문헌]
  • 『문화재 대관』(문화재청, 2006)
  • 단국 대학교 석주선 기념박물관(http://museum.dankook.ac.kr/web/museum)
  • 문화재청(http://www.cha.go.kr)
[수정이력]
콘텐츠 수정이력
수정일 제목 내용
2018.06.29 문화재 용어 변경 현행화 중요 민속 문화재 -> 국가민속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