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목차

『용인시민신문』(구) 이전항목 다음항목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0903031
한자 龍仁市民新聞
영어음역 Yongin Simin Sinmun
영어의미역 Yongin Citizen Newspaper (in old)
분야 문화·교육/언론·출판
유형 문헌/연속 간행물
지역 경기도 용인시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최현석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주간신문
관련인물 홍순일
창간인 홍순일
발행인 홍순일
판형 타블로이드
창간연도/일시 1995년 4월 6일연표보기
종간연도/일시 1995년 6월 15일연표보기
총호수 11호[폐간]

[정의]

경기도 용인시에서 1995년에 발행되었던 주간신문.

[개설]

『용인시민신문』은 1995년 4월 6일 당시 생활정보신문 『세상물정』을 발행하고 있던 홍순일이 젊은 감각의 시민신문 발행을 목적으로 창간호를 발행하였다. 신세대 감각의 종합 생활정보형 주간신문으로서 정치 및 시사 관련 사항을 포함한 용인시의 시정을 해설·안내하고, 용인 지역의 각종 소식과 다양한 생활정보를 소개하였으나 경영이 악화되어 11호를 마지막으로 폐간되었다.

[형태]

판형은 타블로이드(t364㎜×257㎜)였다. 매주 한 번 16면으로 발행되었다. 컬러·흑백 혼용 인쇄와 가로쓰기를 채택하였으며, 생활정보지 배부대를 활용하여 무가지로 배포되었다.

[구성/내용]

『용인시민신문』은 시사 뉴스 외에 구인 구직과 중고 생활 용품 및 자동차 매매 등 생활 정보 기사를 2면~4면씩 게재하는 등 기타 주간신문과 차별화된 모습을 선보였다. 창간호부터 용인시 승격 준비 과정을 심층보도하고, ‘용인아가씨 선발대회’의 운영 및 관리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는 등, 지나치기 쉬운 사안들에 대해서도 여론을 환기하는 시도를 많이 했다.

[변천과 현황]

『용인시민신문』은 무가지를 원칙으로 모회사인 생활정보신문 『세상물정』의 배부대를 활용하는 파격적인 시스템을 도입, 발행 초기부터 세간의 관심을 불러모았다. 특히 용인 지역 최초로 매킨토시 풀페이지(full-page) 편집 시스템과 필름출력 시스템(울트라사)을 도입하는 등, 당시 최고의 편집 출력 시설을 갖추고 제작과정의 대부분을 자사에서 수행하는 기민함을 선보였다. 그러나 구독료 수입 없이 광고 수입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경영 방식과 불경기에 따른 광고 영업 실적 부진이 곧바로 경영 악화로 이어져 11호에서 발행이 중단되고 말았다.

[참고문헌]
등록된 의견 내용이 없습니다.
네이버 지식백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