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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전자 64K DRAM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0930071
한자 三星電子-
분야 문화유산/유형 유산
유형 유물/유물(일반)
지역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삼성2로 95[농서동 158]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장동휘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제작 시기/일시 1983년연표보기 - 삼성전자 64K DRAM 제작
문화재 지정 일시 2013년 8월 27일연표보기 - 삼성전자 64K DRAM 등록 문화재 제563호로 지정
현 소장처 삼성 전자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삼성2로 95[농서동 158]
성격 반도체
소유자 삼성 전자
관리자 삼성 전자
문화재 지정 번호 등록 문화재 제563호

[정의]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농서동에 있는 삼성 전자에서 1983년 세계에서 세 번째이자 대한민국 최초로 개발한 반도체.

[개설]

대한민국 반도체 사업은 1965년부터 시작되었다. 1970년 금성사와 아남 산업이 반도체 조립을 처음 시작하였고, 1974년 10월 삼성 반도체 통신 주식회사의 전신인 한국 반도체 주식회사가 설립되었다. 1981년 9월 대한민국 정부에서 반도체 육성 장기 계획을 수립하자 삼성 전자의 전신인 삼성 전자 공업이 반도체 산업을 시작하였다.

삼성 전자 공업은 1983년 연구 개발에 착수하였고, 그해 미국과 일본에 이어 세계에서 세 번째로 64K DRAM을 개발하였다. 이후 1992년 64M D램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였으며 산·학·연 협동 국가 공동 연구 개발 사업으로 4M, 16M, 64M, 256M D램을 계속 개발하였다. 2013년 8월 27일 등록 문화재 제563호로 지정되었다.

[형태]

삼성 전자 64K DRAM은 손톱만 한 크기의 칩 속에 6만 4000개의 트랜지스터 등 15만 개의 소자를 800만 개의 선으로 연결해 8,000자의 글자를 기억할 수 있는 VLSI[초고밀도 집적 회로]급 반도체이다.

[의의와 평가]

삼성 전자가 개발한 64K DRAM은 첨단 기술인 반도체 분야에서 우리나라가 세계 정상에 오르는 데 크게 기여하였고, 집적 회로의 실용화로 산업 사회에서 정보화 사회로의 전이를 가속화하였다.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