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목차

고종의 누비저고리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0930005
한자 高宗-
분야 생활·민속/생활,문화유산/유형 유산
유형 의복/의복
지역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로 152[죽전동 126]
시대 조선/조선 후기
집필자 이민주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문화재 지정 일시 1987년 2월 12일연표보기 - 고종의 누비저고리 국가민속문화재 제210호로 지정
현 소장처 단국 대학교 석주선 기념박물관 -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로 152[죽전동 126]
성격 의복|저고리
재질 숙사|명주|솜
크기(높이,길이,너비) 57㎝[길이]|49㎝[품]|76㎝[화장]
소유자 단국 대학교 석주선 기념박물관
관리자 단국 대학교 석주선 기념박물관
문화재 지정 번호 국가민속문화재 제210호

[정의]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 단국 대학교 석주선 기념박물관에 있는 고종이 착용했던 오목 누비저고리.

[개설]

고종의 누비저고리는 조선 제26대 왕인 고종(高宗)[1852~1919]의 조카딸이자 안동 김씨(安東金氏) 김인규(金仁圭) 부인이 입궐했을 때 하사받은 것으로, 후손인 김현원(金賢源)이 석주선[1911~1996]에게 기증하여 현재는 단국 대학교 석주선 기념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다. 1987년 2월 12일 국가민속문화재 제210호로 지정되었다.

[형태]

전형적인 남성용 저고리 형태로 길이는 57㎝이며, 품은 49㎝, 화장은 76㎝이다. 겉감은 보라색 운문 숙사(熟紗)이며, 안감은 흰색 명주이다. 겉감과 안감 사이에 얇게 솜을 놓은 후 03~0.5㎝ 간격으로 누빈 다음 안쪽 누빔 선에 풀칠을 하고 인두로 다려 오목하게 입체적인 효과를 주었다. 겉깃은 둥근 반달 모양이며 안쪽은 목판깃이다. 소매는 직선 배래형이며, 현재 동정은 달려 있지 않으나 깃 부분의 누비 간격이 몸판보다 넓고 바느질도 성글게 되어 있어 동정을 달았던 것으로 확인된다.

[용도]

고종이 평상복으로 착용했던 겨울용 상의이다.

[참고문헌]
  • 『문화재 대관』(문화재청, 2006)
  • 김해자, 『누비장』(국립 문화재 연구소, 2008)
  • 문화재청(http://www.cha.go.kr)
  • 단국 대학교 석주선 기념박물관(http://museum.dankook.ac.kr/web/museum)
[수정이력]
콘텐츠 수정이력
수정일 제목 내용
2018.06.29 문화재 용어 변경 현행화 중요 민속 문화재 -> 국가민속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