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목차

한화탈레스 용인종합연구소 이전항목 다음항목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0901697
한자 三星-龍仁-硏究所
이칭/별칭 삼성탈레스 용인레이더연구소
분야 정치·경제·사회/과학 기술
유형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지역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남사면 창리 304[경기동로 491-23]지도보기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이종구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레이더연구소
설립연도/일시 2005년 5월 27일연표보기
설립자 삼성탈레스(주)
전화 031-8020-7000
홈페이지 한화탈레스(http://www.samsungthales.com)

[정의]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남사면 창리에 한화탈레스 소속 연구 기관.

[개설]

위성 통신 장비, 레이저 거리 측정기, 장갑차 사격 통제 장비, 중거리 유도탄용 3차원 레이더 등을 생산 하는 첨단 방위 산업체인 삼성탈레스(주)의 레이더 연구소이다.

[설립목적]

단거리 지대공 무기 체계의 핵심 장비인 천마 탐지기 추적 장치와 중거리 지대용 무기 체계의 핵심 장비인 각종 표적에 대한 탐지·추적·적아 식별 등의 기능을 수행하는 M-SAM 다기능 레이더(MFR)의 성능 안정화 장치를 비롯한 각종 첨단 레이더의 연구·개발을 위하여 설립되었다.

[변천]

1978년 삼성전자가 야간 투시경 방위 산업체로 지정되었으며 1989년에는 단거리 지대공 유도 무기용 레이더 시제 개발 업체로 지정되었다. 1996년에는 천마 탐지기 추적 장치 실용 시제를, 1999년에는 고속 무선 전송 장비를 각각 개발하였다. 1999년 프랑스 톰슨CSF사와 삼성전자 방위 산업 부문과의 합작 계약에 이어 2000년에 삼성톰슨CSF주식회사가 출범하였다. 2001년 삼성탈레스 주식회사로 명칭을 변경하였고, 2005년에 삼성탈레스 용인레이더연구소를 설립하였고, 2008년 삼성탈레스 용인종합연구소를 추가로 건립하였다. 삼성그룹이 한화그룹에 이전하여 2015년 한화탈레스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주요사업과 업무]

최첨단 3차원 레이더 등을 연구·개발해 그 성능을 확인할 수 있는 가장 적합한 구조로 설계된 연구소로 중거리 및 장거리 지대공 미사일 체계를 포함한 모든 국내 소요 레이더를 종합적으로 시험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종류의 비콘(무선중개기기)이 결합된 종합 비콘 타워에서는 각종 표적에 대한 탐지 추적 시험을 수행하고 있다.

[활동사항]

2D열상 모듈, KP-SAM 등 각종 레이더와 관련된 제품을 연구·개발하여 실용화 시켰다. 그리고 2008년 12월에 1만 179㎡규모의 국방 과학기술 분야 삼성탈레스 용인종합연구소가 추가로 건립되었다.

[현황]

한화탈레스 용인종합연구소 인원은 100여 명에 이르며, 대지 면적 151,800㎡에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의 연구동과 실제 표적을 대신하여 가상으로 표적 신호를 묘사하는 비콘 타워 1개 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의의와 평가]

첨단 레이더 연구·개발의 중추적 기능을 담당함으로써 국방 장비의 첨단화를 통한 자주 국방력 제고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참고문헌]
  • 삼성탈레스(http://www.samsungthales.com)
[수정이력]
콘텐츠 수정이력
수정일 제목 내용
2012.12.03 변천 수정 해당 내용 2012년 자료로 수정함
2012.08.14 [현황] 수정 삼성탈레스 용인종합연구소 준공 사실 추가
등록된 의견 내용이 없습니다.
네이버 지식백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