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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대선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0904091
한자 魚大善
이칭/별칭 시제(時齊)
분야 역사/근현대,성씨·인물/근현대 인물
유형 인물/의병·독립운동가
지역 경기도 용인시
시대 근대/일제 강점기
집필자 이종구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출생 시기/일시 1864년 9월 16일[음력]연표보기 - 어대선 생
활동 시기/일시 1919년 3월 1일연표보기 - 파고다 만세 운동 참가
몰년 시기/일시 1924년 7월연표보기
추모 시기/일시 1968년연표보기 - 독립유공자 추서
추모 시기/일시 1968년연표보기 - 대통령 표창
추모 시기/일시 1980년연표보기 - 국민훈장 애족장
성격 독립운동가
성별

[정의]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언남동 출신의 독립운동가.

[개설]

어대선은 200여년 조상대대로 살아온 현 기흥구 언남동에서 태어나 인근 용인향교에서 수학한 후 서울에 이거 생활하면서 1906년 용인향교맹보순이 설립한 명륜학교에 들러 후학을 지도하기도 하였다.

[가계]

본관은 함종, 호는 시제(時齊). 아버지 어윤응(魚允應)과 어머니 순흥 안씨 사이에서 4형제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활동 사항]

1919년 유학자인 동전(東田) 맹보순(孟輔淳)과 함께 만세시위에 참가할 것을 협의하고 맹동전은 신갈에서, 어대선은 파고다공원에서 만세운동에 참가하였다. 어대선은 파고다공원 시위자들을 인솔하고 독립운동 격문을 배포하다 체포 투옥되었다.

석방 후에 이영선(李榮善)과 임시정부 독립 자금을 모집하다 체포되어 3년형을 받았다. 옥중에서 중병을 얻어 가출옥되어 고향인 용인으로 오다 현 광주시 낙생면 길 위에서 서거하였다. 서거 후 선향인 현 용인시 기흥구 언남동에 안장되었다가 1968년 독립유공자에 추서된 후 대전국립묘지 독립유공자 묘역으로 이장하였다.

[상훈과 추모]

1968년에 대통령표창을, 1980년에 국민훈장 애족장을 받았다.

[묘소]

대전국립묘지 독립운동가 묘역에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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