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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0901757
한자 麻北里石佛立像
영어음역 Mabuk-ri Seokbulipsang
영어의미역 Stone Standing Buddha Statue in Mabuk-ri
이칭/별칭 마북리 용화전 석불입상
분야 종교/불교,문화유산/유형 유산
유형 유물/불상
지역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마북동 330-1
시대 조선/조선
집필자 임석규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석불입상
제작시기/일시 조선시대
재질 화강암
높이 211.5㎝
소장처 용화전
소장처 주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마북동 330-1 지도보기
문화재 지정번호 용인시 향토유적 제52호

[정의]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마북리 용화전에 있는 조선시대 석불입상.

[형태]

불상은 직육면체의 몸통에 높은 관을 쓰고 있다. 얼굴은 장방형으로 턱 부분을 둥글게 처리하였다. 눈은 크게 치켜뜨고 있으며, 코는 크고 오뚝하게 부각시켰으며, 입은 꼭 다물고 있다. 얼굴에는 볼륨감이 전혀 없고 석인상의 엄격성과 근엄성이 강조되고 있다.

수인(手印)은 복부 부근에서 두 손을 모아 보주 내지 홀(笏)을 잡은 계인의 형태이며, 가슴에는 ‘만(卍)’자가 양각되어 있다. 착의는 불의가 아닌 관복을 착용하고 있으며 의습선은 손과 배 아래 부분에만 몇 가닥의 선으로 간략히 표현하고 있다.

어깨는 상당히 움츠려 있는데, 묘주(墓主)를 공경하는 자세에서 비롯된 듯하다. 상의 전체 높이는 211.5㎝, 머리 높이는 71.5㎝, 어깨 폭은 51㎝, 최대 측면 두께는 52㎝이다.

[의의와 평가]

마북리 석불입상은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이후 널리 유행하던 마을 미륵 신앙의 일종으로 민간에서 치병, 기자, 마을의 수호, 기복 등을 빌던 불상으로 여겨진다.

[참고문헌]
[수정이력]
콘텐츠 수정이력
수정일 제목 내용
2012.01.06 [메타데이터] 수정 관리자 신갈교회 ->관리자 용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