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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0900321
한자 定水里
영어음역 Jeongsu-ri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정수리지도보기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우상표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법정리
면적 1.80㎢
총인구(남, 여) 195명(남자 92명, 여자 103명)[2014년 12월 31일 기준]
가구수 84세대[2014년 12월 31일 기준]

[정의]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에 속하는 법정리.

[명칭유래]

마을 이름은 정수산 아래 위치해 정수 또는 증세라고 하였으며, 또한 예로부터 물이 맑다하여 정수리로 불리게 되었다고 전한다.

[형성 및 변천]

제주고씨가 처음 입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가장 중심이 되는 선내골에 주민들이 23호 정도 밀집되어 있고 가장 처음 정착한 곳이다. 본래 양지현 주북면 지역이었으나,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때 사기점·서촌·양달말을 합병하여 정수리라 하여 용인군 내사면에 편입되었다. 1995년 8월 15일 내사면양지면으로 개칭되었으며, 1996년 3월 1일에는 도농복합으로 용인군이 용인시로 승격되었다. 2005년 10월 31일 구가 신설되면서 처인구 양지면이 되었다.

[자연환경]

용인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마을이다. 피난골로 불릴 만큼 깊숙한 골짜기에 위치하며, 금박산정수산 그리고 광주의 태화산이 마을을 감싸고 있는 오지이다. 동쪽 양지면과의 경계에는 기남이고개가 있다.

[현황]

양지면의 중북부에 위치해 있으며, 면적은 1.80㎢이며, 2014년 12월 31일 현재 총 84세대에 195명(남자 92명, 여자 103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동쪽은 식금리, 서쪽은 대대리, 남쪽은 양지리, 북쪽은 광주시 도척면과 각각 접하고 있다.

주요 농산물로는 쌀·고추·콩·참깨·감자·고구마 등의 채소가 재배되고 있을 뿐 별다른 작물은 없다. 주요 지명으로는 선내골·오가터골·공말·광심재·양달말·서촌·응달말 등이 있다. 선내골에 있는 향나무 우물이 유명하며, 도로 사정이 여의치 않던 시절 양지~한터 간 고개를 개척해 도로로 만든 ‘기남이고개’의 주인공 박기남이 이 마을 출신이다.

아시아나컨트리클럽이 있다. 국지도 44호선이 마을을 관통하고 있으며 사기점고개를 넘어야만 마을에 이를 수 있는 고지대 마을로, 일명 용인의 하늘아래 첫 동네로 불린다.

[참고문헌]
[수정이력]
콘텐츠 수정이력
수정일 제목 내용
2011.03.10 현황 수정 최신 현황을 반영하여 현황의 인구 통계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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