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쇄미록』 7권 이전항목 다음항목
메타데이터
자료 ID GC009P3009
설명문 경기도 용인시의 해주오씨 문중에서 소장. 조선 중기에 선공감 감역을 지낸 비연(斐然) 오희문(吳希文, 1539~1613)이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여러 곳으로 피난하며 10여 년간 쓴 일기이다. 1991년 9월 30일에 보물 제1096호로 지정되었다.
문화재지정번호 보물 제1096호
소재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모현면
저작권 용인문화원, 용인시청
제공 용인문화원, 용인시청
제공일자 2008년 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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