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쇄미록』 2권 이전항목 다음항목
메타데이터
자료 ID GC009P3005
설명문 경기도 용인시의 해주오씨 문중에서 소장. 조선 중기에 선공감 감역을 지낸 비연(斐然) 오희문(吳希文, 1539~1613)이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여러 곳으로 피난하며 10여 년간 쓴 일기이다. 1991년 9월 30일에 보물 제1096호로 지정되었다.
문화재지정번호 보물 제1096호
소재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모현면
저작권 용인문화원, 용인시청
제공 용인문화원, 용인시청
제공일자 2008년 6월 17일
등록된 의견 내용이 없습니다.
네이버 지식백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