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삼리 느티나무 이전항목 다음항목
메타데이터
자료 ID GC009P0691
설명문 용인시 처인구 남사면 통삼리에 있는 수령 350년의 느티나무. 예로부터 마을의 영목으로 여겨져 마을 사람들이 가꾸어 왔다. 매년 2회 봄과 가을 마을의 안녕을 위해서 2회 고사를 지내며, 홍수가 날 때면 큰 뱀이 다닌 흔적이 1회 정도 발견된다고 한다.
문화재지정번호 경기-용인-83
소재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남사면 통삼리 789
저작권 한국학중앙연구원
제작 ㈜다할미디어
제작일자 2008년 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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